PDF 편집기

PDF와 사진을 한꺼번에 넣고 순서를 바꾸거나 필요 없는 쪽을 지워 하나의 PDF로 저장합니다.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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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와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

여러 개를 한꺼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 PDF · JPG · PNG · WebP · AVIF

쪽을 옮기고 지워도 내용은 다시 그리지 않습니다

제공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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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면에서 다 끝냅니다

합치기·순서 바꾸기·페이지 삭제·회전이 한 목록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파일을 미리 잘라 두거나 도구를 옮겨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

PDF와 사진을 섞어서

PDF 사이에 찍은 사진을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자동으로 한 쪽이 되어 같은 목록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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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없음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약서나 신분증처럼 밖으로 내보내기 곤란한 문서도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이 페이지는 두 가지 일을 서로 다른 도구로 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미리보기는 pdf.js가 그리고, 실제 편집은 pdf-lib이 합니다. 미리보기는 어디까지나 고르기 위한 그림일 뿐이고, 저장할 때는 원본에서 페이지 객체를 그대로 복사하기 때문에 미리보기 화질이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순서 바꾸기와 지우기는 원본을 고치는 방식이 아닙니다. 남기기로 한 쪽만 목록에 보이는 순서대로 새 문서에 복사해 담습니다. 원본 파일은 손대지 않으므로 잘못 골라도 되돌리기를 누르거나 페이지를 새로 고쳐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남긴 쪽이 참조하지 않는 자원은 새 문서에 따라오지 않아 결과 용량이 줄어듭니다.

회전은 페이지 내용을 실제로 돌려 그리는 것이 아니라 PDF 안의 방향 표시(/Rotate 값)만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번을 돌려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고 용량도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원래 회전값에 누른 만큼을 더한 뒤 0·90·180·270 중 하나로 정리해 넣습니다.

사진은 PDF가 JPEG와 PNG를 압축된 상태 그대로 담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합니다. 캔버스에 다시 그리지 않고 파일에서 읽은 바이트를 그대로 넣습니다. 다시 그렸다가 저장하면 손실 압축이 한 번 더 걸려 화질은 나빠지고 용량은 오히려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WebP·AVIF·BMP처럼 PDF가 직접 담을 수 없는 형식만 JPEG(품질 92)로 바꿔 넣고, '사진 용량 줄이기'를 켜면 모든 사진을 품질 72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처리 사양

넣을 수 있는 것PDF와 이미지(JPG·PNG·WebP·AVIF·BMP·GIF)를 섞어서 여러 개 넣을 수 있습니다. PDF는 쪽마다 한 칸으로 펼쳐지고, 사진은 한 장이 한 칸이 됩니다.
순서목록에 보이는 순서가 그대로 결과의 쪽 순서입니다. 칸을 끌어다 놓아 옮기며, 파일 경계를 넘어 섞을 수도 있습니다.
미리보기가로 220px 기준으로 그려 JPEG 품질 80으로 저장합니다. 쪽 수가 많으면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채워지고, 다 끝나기 전에도 고를 수 있습니다.
유지되는 것텍스트·글꼴·벡터 도형·이미지·페이지 크기가 원본 그대로 유지됩니다. 남은 쪽의 검색과 복사도 그대로 됩니다.
유지되지 않는 것책갈피(목차), 양식 입력값, 전자 서명, 파일 첨부는 새 문서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서명된 문서는 편집하는 순간 서명이 무효가 됩니다.
암호 문서열 때 암호를 요구하는 PDF는 처리할 수 없습니다. 암호를 해제한 사본을 만들어 넣어주세요.
HEIC아이폰의 HEIC은 크롬·파이어폭스가 열지 못해 지원하지 않습니다. HEIC to JPG로 먼저 변환한 뒤 넣어주세요.

이럴 때 씁니다

  • 견적서·계약서·명세서를 원하는 순서로 묶어 한 파일로 제출하기
  •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찍어 서류 뒤에 붙이기
  • 스캔하다 딸려 들어간 빈 쪽을 지우고 눕게 스캔된 쪽 세우기
  • 긴 자료에서 필요한 쪽만 골라 순서를 정해 공유하기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미리보기 생성과 편집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이 사이트에는 파일을 저장하는 공간 자체가 없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페이지만 떠 있으면 동작합니다.

여러 PDF를 합칠 수도 있나요?

됩니다. 파일을 여러 개 넣으면 모든 쪽이 하나의 목록으로 이어지고, 저장하면 그 순서대로 한 PDF가 됩니다. 합치기와 순서 바꾸기와 페이지 삭제가 같은 화면에서 이루어지므로 미리 잘라 두거나 여러 번 저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쪽 순서를 어떻게 바꾸나요?

칸을 끌어다 원하는 자리에 놓으면 됩니다. 터치 화면에서는 칸 왼쪽 위의 손잡이를 끄세요 — 칸 전체를 끌게 하면 목록을 스크롤할 수 없어서입니다. 키보드만 쓴다면 칸을 고른 뒤 방향키 ← → 로 한 자리씩 옮깁니다. 어느 파일에서 왔는지와 상관없이 섞을 수 있어서, 두 번째 PDF의 3쪽을 첫 번째 PDF의 1쪽 뒤로 보내는 것도 됩니다.

회전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PDF에는 페이지를 화면에 몇 도로 보여줄지 적어 두는 자리가 있고, 회전은 그 숫자만 바꿉니다. 페이지 내용을 다시 그리거나 다시 압축하지 않으므로 화질도 용량도 그대로입니다.

지운 쪽을 되살릴 수 있나요?

원본 파일은 전혀 수정되지 않으므로 언제든 되살릴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남기기로 한 쪽만 새 문서에 복사할 뿐입니다. 편집 도중이라면 되돌리기를 누르고, 이미 저장했다면 원본을 다시 넣으세요.

결과 파일 용량이 원본 합계와 다릅니다.

쪽을 지우면 그 쪽이 쓰던 이미지와 글꼴이 통째로 빠져 크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여러 파일을 합칠 때는 같은 글꼴이 파일마다 따로 복사되므로 중복이 남습니다. 페이지를 복사할 때 그 쪽이 참조하는 자원도 함께 따라오기 때문이고, 모양을 원본과 똑같이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 정상 동작입니다.

아이폰 사진(HEIC)을 넣을 수 없습니다.

크롬과 파이어폭스가 HEIC을 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이트의 HEIC to JPG에서 먼저 JPG로 바꾼 뒤 넣어주세요. 아이폰 설정에서 카메라 형식을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면 이후 촬영분은 JPG로 저장됩니다.

만들어진 PDF에서 글자를 검색할 수 있나요?

원본 PDF에서 되던 것은 그대로 됩니다. 쪽을 이미지로 바꾸지 않고 객체를 복사하는 방식이라 텍스트가 텍스트로 남습니다. 다만 사진으로 넣은 쪽은 그림일 뿐이라 검색되지 않습니다. 사진 속 글자를 검색하려면 문자 인식(OCR)이 필요하고, 이 도구는 OCR을 하지 않습니다.

사진 용량부터 줄여야 한다면

제출 서류의 용량 제한이 걸려 있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로 먼저 맞춘 뒤 넣으세요.

사진 용량 줄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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