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P2P 파일 공유

QR코드로 연결해 PC ↔ 스마트폰 간 파일을 직접 전송합니다. 파일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피어 초기화 중...

연결 중...

🔗

발신자와 연결 중...

잠시 기다려 주세요

수동 연결

상대방 연결 코드 입력

📡 파일은 기기 간 직접 전송되며, 전송 구간은 항상 암호화됩니다

초기화 중...

사용 방법

1️⃣

PC에서 열기

PC 브라우저에서 이 페이지를 열면 QR 코드가 생성됩니다.

2️⃣

QR 스캔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3️⃣

파일 전송

연결 후 양쪽에서 자유롭게 파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끼리 직접 연결해 파일을 보냅니다

제공 기능

설치·가입 없음

앱을 깔거나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양쪽 다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만 열면 됩니다.
📦

용량 제한 없음

파일을 서버에 올렸다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기기끼리 흘려보내므로, 클라우드처럼 업로드 한도에 걸리지 않습니다. 실제 한계는 두 기기의 네트워크 속도와 저장 공간입니다.
🔄

양방향 동시 전송

한 번 연결되면 발신·수신 구분 없이 양쪽에서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선택해도 됩니다.

연결은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두 브라우저가 서로를 찾으려면 먼저 상대의 네트워크 주소를 알아야 합니다. 이 '소개' 역할을 하는 것이 시그널링 서버입니다. 이 도구는 PeerJS의 공개 시그널링 서버를 사용하며, 여기서 오가는 것은 연결 코드와 접속 정보뿐입니다. 파일 내용은 지나가지 않습니다.

소개가 끝나면 두 기기는 WebRTC 데이터 채널로 직접 연결됩니다. 이때부터 파일은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기기에서 기기로 바로 흐릅니다. QR코드는 이 연결 코드를 손으로 옮겨 적지 않게 해주는 편의 장치입니다.

암호화, 그리고 솔직한 한계

WebRTC 데이터 채널은 DTLS로 암호화됩니다. 선택 사항이 아니라 표준이 강제하는 사항이라 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전송 경로에서 파일 내용을 들여다볼 수 있는 제3자는 없습니다.

다만 '절대 서버를 거치지 않는다'고 말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회사망이나 일부 통신사 환경처럼 기기 간 직접 연결이 막히는 경우, WebRTC는 TURN 릴레이 서버를 거쳐 우회합니다. 이 도구는 PeerJS의 공개 TURN 서버를 기본값으로 쓰므로, 그런 상황에서는 암호화된 데이터가 해당 서버를 통과합니다. 릴레이는 내용을 복호화할 수 없지만, 경로상 제3자 인프라를 지나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밀성이 매우 중요한 파일이라면, 직접 연결이 성립하는 같은 와이파이 환경에서 사용하시거나 파일 자체를 암호화한 뒤 보내시길 권합니다.

전송 사양

청크 크기 256KB 단위로 잘라 순서대로 전송하고, 받는 쪽에서 다시 합칩니다.
흐름 제어 전송 버퍼가 8MB를 넘으면 잠시 멈추고 2MB까지 빠지면 재개합니다. 큰 파일에서 메모리가 터지거나 연결이 끊기는 것을 막습니다.
전송 방식 순서 보장·재전송 모드로 연결하므로 중간에 패킷이 유실돼도 파일이 깨지지 않습니다.
화면 꺼짐 방지 전송 중에는 Wake Lock으로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게 합니다. 다만 브라우저를 백그라운드로 보내면 연결이 끊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영상 옮기기 (케이블 없이)
  • 메신저 용량 제한에 걸리는 큰 파일 보내기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처럼 서로 다른 운영체제 간 전송
  • 클라우드에 올리고 싶지 않은 파일 건네기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에는 파일을 보관하는 저장소가 없습니다. 데이터는 연결된 두 기기 사이를 흐를 뿐이고, 창을 닫으면 연결도 함께 끊어집니다.

전송할 수 있는 파일 크기 한도가 있나요?

도구 자체에는 한도가 없습니다. 실질적인 제약은 네트워크 속도와 받는 기기의 여유 공간입니다. 받는 쪽은 파일을 메모리에 모았다가 저장하므로, 기기 메모리보다 훨씬 큰 파일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연결이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QR 스캔이 안 되면 '수동 연결'에서 연결 코드를 직접 입력해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한쪽이 회사망이나 공용 와이파이처럼 제한이 강한 네트워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 다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하거나, 모바일 데이터로 바꿔 시도해 보세요.

전송 중에 다른 앱을 써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모바일에서는 브라우저가 백그라운드로 내려가면 연결이 끊길 수 있습니다. 전송이 끝날 때까지 화면을 켜두세요.

인터넷 없이 같은 와이파이만으로 쓸 수 있나요?

완전한 오프라인에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두 기기가 서로를 찾는 연결 단계에서 시그널링 서버에 접속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연결이 성립된 뒤의 파일 전송은 같은 와이파이 안에서 직접 이루어집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함께 읽어보기

도구 전체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