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HzSub Bass — 울림·공간감. 지나치게 높이면 음이 뭉칩니다.
200HzBass — 베이스·따뜻함. 음악의 두께감을 결정합니다.
500HzLow Mid — 바디감·중저음. 과하면 소리가 탁해집니다.
1kHzMid — 보컬·중음역. 사람 목소리가 가장 많이 포함된 대역입니다.
3kHzHigh Mid — 명료함·존재감. 보컬이 잘 들리게 하려면 이 대역을 높입니다.
6kHzPresence — 선명함·치찰음. 지나치게 높이면 's' 소리가 날카로워집니다.
12kHzTreble — 공기감·고음. 음악에 밝고 생동감 있는 느낌을 더합니다.